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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플레이션 5종
Five Hyperinflation Stories
📉 Five Hyperinflation Stories5종 화폐
수록 화폐
5종
최고(最古)
1375 CE
최신
1881 CE
전시 소개
화폐 신뢰가 무너진 다섯 번
지폐 한 장의 가치를 결정하는 건 종이가 아니라 사람들의 믿음이다. 그 믿음이 무너질 때 어떤 풍경이 펼쳐지는지를 인류는 이미 다섯 번 학습했다 — 1390년 명 보초부터 2018년 베네수엘라 볼리바르까지. 매번 다른 정부가 같은 실수를 반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