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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동전 위의 동물 — 5,000년의 도상학
동전 위의 동물 — 5,000년의 도상학
Animals on Coins — A 5,000-Year Iconography
🦁 Animals on Coins — A 5,000-Year Iconography17종 화폐
수록 화폐
17종
최고(最古)
BC 610
최신
BC 540
전시 소개
사자·말·코끼리·부엉이·황소·거북이 — 각 동물이 무엇을 약속했나
동전의 가장 흔한 도안은 사람도 신도 아닌 동물이었다. 리디아의 사자, 아테네의 부엉이(아테나의 새), 코린트의 페가수스, 시라쿠사의 돌고래, 인도 쿠샨의 황소, 카르타고의 코끼리(한니발 군대), 영국 노블의 사자, 비잔틴의 독수리. 각 동물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 그 도시국가의 보호자·수호신·정치적 야망의 시각화였다. 19세기 보어 폰드의 사자, 캐나다 메이플의 단풍잎, 호주의 캥거루까지 — 도상학은 5,000년간 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