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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 피셔
Irving Fisher
💭 사상가미국1867 – 19471종 화폐
출생
1867
사망
1947
관련 화폐
1종
인물 소개
1929 직전 "주가는 영원한 고원에 있다"고 말한 경제학자
예일대 경제학자. 1911년 『화폐의 구매력』에서 화폐량×유통속도 = 가격×거래량, 즉 MV=PT 방정식을 정식화해 현대 통화 이론의 뼈대를 세웠다. 그러나 1929년 10월 14일 NYT 인터뷰에서 "주가는 영원한 고원에 도달했다"고 발언한 지 보름 만에 검은 화요일이 닥쳤다. 재산 1천만 달러가 증발했지만 굴하지 않고 1933년 부채-디플레이션 이론을 발표했다. 2008년 위기 후 버냉키가 "피셔를 다시 읽어야 한다"고 인정한 바로 그 이론으로, 현대 화폐 위기 분석의 필수 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