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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틴 솔리두스
Byzantine Solidus · 튀르키예
금중세지중해기축통화금본위폐지
주조 연도
309 CE – 1092 CE
소재
금
중량
4.5g
발행 기관
비잔틴 황제
소장품 개요
'중세의 달러.' 700년 이상 거의 순금 함량을 유지한 전무후무한 화폐 안정. '솔저(soldier)'의 어원.
기원후 309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만든 솔리두스는 금 4.5g의 순금화로 1,000년간 거의 변하지 않았다. 중세 유럽의 국제 무역은 이 비잔틴 금화로 이루어졌고, 아랍 상인들도 '비잔트'(비잔틴의 금화)라 부르며 신뢰했다. 현대 영어 'soldier(군인)'와 'salary(월급)'는 모두 솔리두스에서 유래했다. 달러가 기축통화로 쓰인 100년과 비교하면, 솔리두스는 700년의 기축통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