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ta화폐 아카이브
대시보드연표지식 그래프
컬렉션중세노르만 페니 (정복왕 윌리엄)

노르만 페니 (정복왕 윌리엄)

Norman Penny (William the Conqueror) · 잉글랜드 왕국 · 1066 CE – 1100 CE

노르만 페니 (정복왕 윌리엄)
컬렉션 중세 노르만 페니 (정복왕 윌리엄)
노르만 페니 (정복왕 윌리엄)
Norman Penny (William the Conqueror) · 잉글랜드 왕국
중세유럽화폐 개혁선전 수단폐지
주조 연도
1066 CE – 1100 CE
소재
중량
1.4g
발행 기관
정복왕 윌리엄

소장품 개요

정복왕 윌리엄의 초상이 처음 등장한 망치주조 은 페니. 앵글로색슨 조폐망이 워낙 우수해 노르만이 그대로 인수, 처음부터 고품질 주화.

1066년 헤이스팅스 전투에서 잉글랜드를 정복한 노르망디 공작 윌리엄. 그는 곧장 자기 얼굴을 새긴 은 페니(1.4g 은)를 발행했다 — 새 정복자가 정통성을 시각적으로 선언한 방식. 다행히 앵글로색슨 조폐망이 이미 우수해(70개 조폐국 가동) 인수만으로 충분했다. 그의 "DOMESDAY BOOK"(1086, 잉글랜드 토지 조사)이 화폐 단위로 모든 토지 가치를 기록 — 정복자의 행정 통합 도구. 정복 직후부터 잉글랜드 화폐는 디자인이 바뀌어도 시스템은 연속됐다. 1066년 노르만 동전 → 12세기 헨리 2세의 "단직 페니" → 1279년 에드워드 1세 페니 표준화 → 1971년 십진화. 1,000년의 단일 연속 — "잉글랜드 페니"가 인류 화폐사에서 가장 긴 연속 단위명.